• 칸옥션 제16회 미술품경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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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t. 004

해공 海公 신익희 申翼熙 1894-1956
시고 詩稿
종이에 먹
118.2x33.5cm
액자/추정 KRW 1,500,000-3,000,000
낙찰 KRW 1,700,000

四海蒼茫際 千山晃明中 月交都浩渺 日射更玲瓏 온 바다는 그 끝이 아스라한데, 온 산은 밝음 속에 있나니. 달이 떠올라 온통 아득도 한데, 해가 비치니 다시 영롱도 해라.